(이 기사는 5일 오전 11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전체적인 LCD업황 자체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우영의 실적은 나름대로 괜찮은 성적을 꾸준히 내고 있다"며 "하지만 현재 주가는 너무 저평가 돼 주가부양을 고려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직 구체적인 장내 지분 매입 내용을 이야기 하기는 곤란한 상태이나 주가부양에 필요한 수준의 규모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영은 조만간 기관과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IR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