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14시 1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작년 말에 1차 5000톤 프레스가 출시돼 가동되고 있다"며 "호환성 문제를 보완하고 작업효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11월 같은 종류의 프레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11월 새 프레스가 출시하게 되면 크랭크샤프트 생산 능력은 2배에서 3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하반기 크랭크샤프트 수주계약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에 대비해 새로운 프레스 출시가 진행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또한 이와는 별개로 가공공장 신축공사도 진행중이며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가공공장은 프레스를 통해 단조된 제품을 조립하는 공장으로 완공이 되면 새 프레스 출시와 함께 매출에서 신장세를 이루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진소재는 중소 부품회사 중 상대적으로 높은 기술력이 필요한 크랭크샤프트를 제조해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