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9시 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도레미미디어는 적자상태로 자력으로는 상장추진이 불가능하다"며, "중장기적으로 검토할 수는 있겠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전혀 논의된 바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근 블루코드의 주가가 안정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의견에 대해 "그동안 자사 음악전문 사이트 '뮤즈'와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추구해온 '합법 음원시장'이 점차 대세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했다.
블루코드는 도레미미디어의 64.2%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다. 도레미 미디어는 자본금 25억원, 자본총계 52억원 수준으로, 지난 해 145억원의 매출과 15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