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09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정신분열증 치료제 '블로난세린'의 임상3상이 진행되고 있다"며 "예상보다 임상 3상 진행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이를 감안하면 빠르면 올 연말이나 내년 초 임상 3상을 모두 마무리할 것으로 판단된단"고 설명했다.
그는 또 "임상 3상 완료 이후에는 3상 데이타 정리와 함께 식약청 허가 등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모든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정신분열증 치료제 '블로난세린'의 상품화 시점은 오는 2008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