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에 따르면 "딜러들은 오는 8월과 10월 사이에 다음 번 금리인상을 예상했으며, 이번 회계연도에 BOJ가 두 차례 추가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이들 기관들은 국채시장의 타이트한 수급여건으로 볼 때 향후 금리인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재무성 측은 40년물 국채는 올해 11월 중에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가장 만기가 긴 국채는 30년물이다.
PD들은 재무성 측에 올 회계연도 하반기에 채권시장 안정을 위한 유동성 공급조작을 실행할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재무성측은 공식적으로는 유동성 공급조작을 계속 할 것인지 밝히지 않았다.
일본 재무성과 국채딜러들은 정기적으로 시장협의회를 개최, 금융시장 여건을 포함해 향후 시장의 전망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한편 재무성 관계자는 소매투자자들에 대한 국채 판매를 늘리기 위해 관련 모임을 주기적으로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첫 모임은 6월 8일에 열릴 예정이며, 그 다음 회의는 9월 부근으로 예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