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한인간공학회(학회장 이동춘 동아대 교수)가 주최한 '인간공학 디자인상(Ergonomic Design Award)’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와인폰은 소비자가 휴대폰을 사려고 대리점에 간 순간부터 전원을 켜고 사용하는 모든 동작을 면밀히 관찰해, 이들이 느끼는 불편을 분석, 개선점을 제품 개발에 그대로 반영한 것이 높이 평가 받았다.
‘대한인간공학회’에서 제정해 올해 아홉 번째를 맞이한 인간공학 디자인상은 사용 용이성, 기능성, 감성 품질, 안전성 등 소비자들의 복합적인 욕구를 과학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와인폰은 30대 주축의 ‘와인 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버튼, 글씨체, 스피커 수신부를 각각 2배로 키워 ▲누르고 ▲보고 ▲듣기 쉽게 만든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