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9시 5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초 필봉프라임엔터테인먼트로 피인수되면서 5월부터 수입육 유통사업이 본격화됐다"며 "육류유통업체로서 쇼핑물까지 손 댈 필요는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해 수입육 유통사업 매출은 410억원, 올해 1분기 매출은 140억원으로 신장세다.
회사 관계자는 "인터넷쇼핑물 및 홈쇼핑업체 인수 계획은 없지만 향후 사업다각화를 위해 농산물에 진출하고 있으며 온라인 매출 활성화를 위해서도 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