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9시 4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박두창 이사는 "지금은 시운전을 하는 단계로 제품에 대한 주문을 받고 있다"며 "곧 본격적으로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이사는 "그러나 아직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이 시장에 깔리고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 이사는 이날 시장에서 제기된 '자회사 우회상장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관련 소문을 일축했다.
백산은 부직포라는 섬유를 원재료로 사용해 인조피혁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8월 베트남 호치민 외곽에 현지 공장을 짓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