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애널리스트는 대웅제약(3월결산)의 투자의견을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한다는 입장을 제시한 뒤"대웅제약의 2006년 실적이 기존 전망치를 하회한 것을 반영, 향후 전망치도 하향조정했다"며 "하지만 실적하향 조정의 영향이 대웅제약의 중장기적인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며 기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특히 그는 "대웅제약의 과도한 주가하락으로 현주가는 올 실적기준 PER 8.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는 판단"이라며 "목표주가는 잔여이익모델을 통해 산출됐으며 이는 올 추정실적 기준 PER 11.2배에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