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9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지진 방지 기능이 포함된 제품은 단가가 일반 제품보다 비싸다"며 "2005년 경 개발에 성공했지만 수요가 없어서 샘플만 만들고 생산이나 수출은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지금 현재도 수출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진 감지 기능이 없는 일반 볼 밸브의 경우 현재 시판중"이라고 덧붙였다.
가스안전볼 밸브에 사용되는 지진 감지 기능은 지진 발생 등으로 지반이 흔들리면 자동으로 가스 공급이 차단돼 기존 제품보다 안전성이 강화된 제품이다. 단가는 일반 볼 밸브보다 2~3배 비싼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