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지난해 12월 이사회결의를 통해 연예인 관련 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했다"며 "유증을 통해 납입 완료된 27억원은 연예인 32명의 전속계약금을 지급하기 위해 차입한 자금 상환에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또 회사는 "유상증자에 참여한 연예인의 주식은 1년간 증권예탁원에 실명으로 보호예수 된 상태"며 "주가조작 및 가장납입에 대한 해명자료를 현재 수사기관에 제출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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