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한국연구재단은 16일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서울지역에서 선발된 모범 고등학생 2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인천 및 제주 지역 선발 고교생 70명에게는 17일과 18일 각각 해당 지역에서 장학금을 전달한다.
21세기한국연구재단은 지난 1991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 가장 등 모범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856명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21세기한국연구재단은 지난 1991년, 한진그룹이 사회공헌활동을 목적으로 설립한 장학·연구 재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