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장 초반 내림세로 출발한 후 MMORPG 신제품 개발 소식이 나오지 전까지 2% 이상 하락한 1만1000원에서 가격대가 형성됐다.
이후 신제품 개발 소식에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견조한 상승세를 타며 오르기 시작했다.
장중 한때 전일대비 7.52% 급등하며 1만215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종가기준으로는 전일대비 4.42% 오른 1만18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신제품 개발 호재가 주가를 2% 이상 내림세에서 4% 이상 오름세로 끌어올리며 6% 이상 상승폭을 키웠다.
뉴스핌은 15일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액토즈소프트의 MMORPG 신제품 개발설을 취재, 확인 보도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이날 뉴스핌을 통해 '액션과 슈팅을 가미한 MMORPG 신제품 개발설'과 관련, "그런 종류의 게임을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시장 출시 전이기 때문에 정확한 것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새로운 게임을 개발중인 것은 맞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