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11시 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인쇄회로기판의 주 거래선은 2/3을 차지하는 LG전자"라면서 "LG전자의 PDP 사업 부문 등의 위기 등 가능성에 대비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IP TV용 셋톱박스 부문은 현재 매출 비중의 7~10%를 차지한다"면서 "하반기 KT가 시장에 진입하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나 현재 공급상황은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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