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입니다.
- Cash Cost에 근접한 Dram 가격
512Mb DDR2 계약가격은 1월 초 5.9달러에서 5월에는 2.1달러로 64% 폭락하여 Dram업체들의 Cash Cost(감가상각비를 제외한 Operating Cost )에 근접. Dram 가격이 2분기에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은 주요업체간 치열한 점유율 경쟁이 Dram 공급량 조절을 어렵게 하며 Dram 업황의 회복을 지연시키고 있기 때문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Dram 1위 경쟁, Elpida와 Qimonda간의 3위 경쟁으로 2분기에도 Dram 공급과잉은 지속되고 있음.
- Dram 가격은 기술적 반등이 가능하나 삼성전자, 하이닉스 Dram Capa의 Nand 전환이 관건
Dram가격은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같은 1ST tier 업체들의 Dram 부문이 적자전환 할 만큼 과도하게 하락했기 때문에 6~7월경 기술적 반등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단 Dram 업황 회복의 강도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Dram Capa의 Nand-Flash 생산 전환으로 Dram 공급량이 조절 되는 지 여부가 관건임.
최근 Dram 가격급락으로 PC의 평균 메모리 용량이 증가하며 Dram 수요 증가 신호가 나타나고 있는 점은 하반기 Dram 업황 개선에 청 신호임.
- 하이닉스는 2분기 적자전환 예상,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은 0.82조원으로 감소 예상
4월 ~5월 삼성전자,하이닉스의 Dram부문은 적자전환한 것으로 판단됨.
하이닉스의 경우 2분기 Nand-Flash의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매출 비중이 큰 Dram의 적자전환으로 전체 영업이익은 1분기 4,460억에서 2분기에는 70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삼성전자 반도체부문의 영업이익은 Dram의 적자 전환으로 전 분기대비 56% 감소한 영향으로 전체 영업이익도 1분기 1.18조원에서 2분기에는 0.82조원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