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이와 관련해 윤증현 금감위원장은 '아시아에선 이같은 회의가 처음 개최되는 만큼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관련 의제나 행사준비 등에 관심을 갖고 대비하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특히 윤 위원장은 "아시아국가간 경제 편차가 크다. 때문에 각 국가별 감독당국의 기대수준도 차이가 있는데, 규제조화 및 협력에 대해 이번에 우리가 문제제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감독기구의 위상이 높아진 것으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에 앞서 9일 베트남 증권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이 방문, 국내 증선위와 양국의 시스템 등 선진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