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0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올해 중국법인이 TV부품 생산을 시작해 매출 향상이 기대된다"며 "중국법인과 TV쪽 기술약정이 돼 있어 일정 매출액의 5%에 대해 로얄티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중국 매출이 400억원을 넘어서고 올해는 800억원 가까이 기대하고 있다"며 "국내보다 중국쪽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어 국내 매출 감소 대신 중국 지분법 이익을 상당부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매출 신장에 따른 로얄티 수입은 기대하지만 어느 정도의 지분법 평기이익으로 이어질 지는 미지수라는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