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과 순이익도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각각 7.7%와 16.1% 오른 3377억원과 626억원을 기록,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11.3%로 가장 큰 성장을 보인 매스 부문은 고부가가치 제품과 라인 확대 덕을 톡톡히 봤다.
프레스티지 부문에서는 신제품 강세로 신규 고객층 확보와 견고한 성장 유지로 9.1%의 신장세를 보였다.
MB&S 부문은 설록차 브랜드 이미지 및 유통 재정비로 감소폭이 둔화돼 0.9% 성장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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