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식시장의 닛케이 주가가 오전 중 선물시장을 중심으로 나온 매물에 한때 약세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이후 달러/엔 상승 및 일부 실적호전 재료를 바탕으로 상승 마감했다.
호주 및 한국 대만 등은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호재삼아 5월 첫 거래일에 산뜻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2일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대비 119.94포인트, 0.69% 상승한 1만 7394.92로 마감했다. 토픽스 지수는 10.97포인트 0.65% 오른 1704.22로 마감했다.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대비 27.62포인트 0.35% 오른 7903.04로 마감했다. 한국 코스피는 전일대비 11.06포인트 0.72%오른 1553.30으로 마감했다.
호주증시는 84.30포인트, 1.37%오른 6224.50으로 거래를 마쳤다. 태국 지수는 3.23포인트 0.46%오른 702.39로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주말 대비 69.51포인트, 0.34% 오른 2만 388.49포인트로 거래를 마쳤고,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가 41.91포인트, 0.4% 내린 9993포인트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지수(STI)는 35포인트 오른 3396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3400선을 눈앞에 둔 모습이다.
이날 뉴질랜드 주가지수는 4.67포인트 0.11% 내린 4186.99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이 노동정 연휴로 시장이 열리지 않았고, 인도와 말레이시아 증시도 공휴일이라 문을 닫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