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ELS 21호는 일본 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90% 원금보장 상승낙아웃형 상품이다.
NIKKEI225 지수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대비 30% 초과 상승(장중가 포함)한 적이 있으면 연 7.0%로 수익이 확정된다.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 지수상승률의 145%(1.45배)를 지급한다.
따라서 만기평가지수가 30% 상승하여 종료시에는 최대 43.5%(30% X 1.45) 수익이 가능하다. 한편, 만기평가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90%까지 보장되며, 원화결제로 환리스크는 없다.
글로벌 ELS 22호는 일본 NIKKEI225, DJ 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90%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매 4개월마다 총 2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0.2%의 수익을 추구한다.
조기상환평가일(4개월, 8개월)에 두 지수 모두 최초기준지수 이상이면 연 10.2%로 조기상환되며,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으면(장중가 포함)만기시 10.2% 수익을 지급한다.
최초기준지수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지수가 있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시 최초기준지수 대비 상승률의 160%(1.6배)를 지급한다. 원화결제로 환리스크는 없다.
글로벌 ELS 23호는 일본 NIKKEI225, 홍콩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지수상승형 상품으로 두 지수가 상승시에 수익률이 증가하도록 설계됐다.
수익률 상승제한조건 없이 수익률이 낮은 지수를 기준으로 만기평가지수 상승률의 175%(1.75배)를 지급한다.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의 7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지수 종목이 없으면(장중가 포함)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이 보장된다. 원화결제로 환리스크는 없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해외시장에 대한 상승기대감이 여전히 높긴하지만 일부 해외자산에 대한 집중화 우려와 고점 논란 역시 병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락위험을 방어하면서 동시에 지수상승에 참여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글로벌 ELS가 해외펀드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