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같은 판매량 증가는 "오피러스가 고급 대형차 시장에서 호조를 보인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오피러스는 4월에 2009대의 판매 실적을 보여 고급대형차 시장에서 11개월 연속 판매 1위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또 기아차는 해외수출과 관련, "씨드의 판매호조와 지난달부터 생산을 재개한 쏘렌토의 수출 증가가 해외 판매 증가를 견인했다"고 덧붙였다. 씨드는 올해 4월까지 3만9880대를 수출함으로써 연간 목표치인 10만5천대의 40%를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