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13시 5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검찰조사가 팬텀우회상장 당시 PD에게 미공개정보를 제공한 이야기는 사실과 다르다"며 "다만 증여과정에서 문제가 있어 검찰조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기에도 4명의 혐의자 가운데 1명만이 팬텀엔터 소속 경영진으로 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이번 검찰에서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사안은 법인세법상 청산소득과 관련한 문제로 알고 있다"며 "4명의 혐의자 가운데에서도 1명만이 팬텀엔터 소속 경영진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더 자세한 사실은 현재 확인작업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시장에선 팬텀 우회상장시 PD에게 주식을 주고 사전 미공개정보 이용으로 주식 매수한 혐으로 '제2PD사건' 루머가 확산되고 있는 상태다.
또한 이로인해 팬텀 경영진 4명이 검찰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됐다는 내용까지 확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