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자회는 현대백화점 미아점의 협찬을 받아 진행된다.
남여 의류 및 신발, 아동 레포츠 물품, 패션잡화, 선물상품 및 식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며,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은 국내외 안과 진료 및 개안수술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젼케어서비스(대표 김동해 / 現 명동성모안과 원장)’에 전달된다.
SC제일은행 커뮤니케이션본부 존 구스타브슨 부행장은 "SC제일은행은 평소 'Seeing is Believing' 이라는 시각장애인 시력회복운동을 펼쳐 왔다"며 "특별히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이번 바자회를 개최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여러 가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