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10시 5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CJ인터넷 방준혁 대표이사가 현재 지분의 17.65%(90만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최종 매수 시기는 지난해 2월 9일로 이미 1년 전 얘기이고, 단순 투자 목적으로 밝힌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영 목적을 바꾼다면 통보가 와야 하는 데 받은 바가 없다"면서 "회사의 미래를 보고 투자했다고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장 일각에서는 "CJ인터넷 방준혁 대표이사가 윈포넷 지분 인수와 관련해 향후 흡수 합병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