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둘째아들은 기본적으로 금번 사건의 피해자인데다 유명인이 아닌 일반 학생인 만큼 초상권 보호가 필수적"이라고 이같이 요청했다.
한화그룹은 "입국 시 및 기타의 경우에 촬영하는 모든 동영상, 스틸 사진 및 기사에서 모자이크 처리와 기사 내용에서의 익명성을 보장해주시기를 간절히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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