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기획예산처는 제4차 재정관리점검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재정집행 실적을 보고했다.
기획처에 따르면 1/4분기 재정집행 실적은 당초 계획했던 57조5000억원의 84%인 48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분야별 집행률은 공기업이 109.1%로 초과한 반면 예산은 80.5%, 기금은 71.4%의 집행율을 보였다.
국민주택기금은 3조5000억원 집행이 예정됐지만 2조원에 그쳤다.
반면 일자리 지원사업은 1분기 29만8000명을 지원할 계획이었지만 36만1000명으로 집계돼 21.1% 초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