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명회는 김영익 리서치센터장의 ‘2007년 경제 및 증권시장 전망’에 대한 강연에 이어 송정근 랩운용팀장 및 양경식 투자전략부장의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증권가를 대표하는 ‘족집게’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알려진 김 부사장은 이날 강연에서 "금년 2분기는 주식시장 조정과 함께 주식을 매수할 기회"라며 "하반기 증시 상승을 시작으로 내년 말까지 2000p까지 증시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다음달 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전국을 순회하며 열릴예정이다.
3층 대강당을 가득 메운 투자자들이 김영익 센터장의 2007년 증시전망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