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기아자동차는 20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07년 상하이 모터쇼(Auto Shanghai 2007)’에 참가해 컨셉카 및 신차, 양산차 24대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GE 플라스틱과 공동 개발한 컨셉카 카르막을 전시했고, 기아차는 중국 현지에서 생산하는 신차 쎄라토 5도어와 지난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한 컨셉카 큐를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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