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09시 5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미국을 포함한 유럽과 일본 등의 다국적기업과 자사의 주력제품인 테트라 주파수공용통신(TRS) 단말기와 DVR 등의 공급협상을 추진하고 있다"며 "하지만 협상자체가 지금 시작하는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세부적인 공급협상이 이뤄진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런 연유에서 3000억원대의 대규모 공급 임박 이야기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조금 더 구체적인 협상과 검증과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현재 협상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최소 6개월 정도는 협상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정확한 공급규모나 협상내용은 빠르면 오는 6월쯤 윤곽이 그려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