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업체인 미국 구글은 1/4분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69% 증가한 10억달러, 주당 3.18달러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옵션비용 등을 제외한 순익은 주당 3.68달러로 월가 예상치 3.30달러를 훌쩍 뛰어넘었다.
매출액은 62%나 증가한 36억6000만달러였으며, 광고제휴사에 지불한 돈을 제외한 매출액은 66% 증가한 25억3000만달러에 달했다. 이 역시 월가 컨센서스 24억9000만달러보다 많았다.
이날 정규시장에서 0.92% 하락했던 구글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는 2.70%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