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11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동양제철화학의 에버그린 지분 매입은 단순 투자목적이며 금액이 크지 않아 공시를 내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입장이다.
동양제철화학이 매입한 지분은 에버그린 솔라 총 발행 주식수인 6925만주 중 300만주로 4%를 넘어서는 규모다.
회사측 관계자는 "에버그린 솔라는 폴리실리콘을 활용해 웨이퍼와 모듈, 셀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회사의 밸류에이션이 높다고 판단해 매입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양제철화학은 18일 공시를 통해 에버그린 솔라측에 1932억9440만원 어치의 폴리실리콘을 공급키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