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장애를 딛고 세계적인 재즈가수로 거듭난 스웨덴 출신의 레나 마리아에게 18일부터 올뉴 볼보 S80 3.2를 제공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차량 제공은 스웨덴 출신의 레나마리아측에서 스웨덴 브랜드인 볼보자동차에 협찬을 요청하면서 이루어졌으며, 레나마리아는 오는 18일부터 5월2일까지 올뉴 볼보 S80 3.2를 제공받게 된다.
전세계 언론 및 대중으로부터 ’천상의 목소리’라는 격찬을 받고 있는 레나마리아는 두 팔이 없고 한쪽 다리가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태어났지만 장애를 극복하고 현재는 가스펠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이 두 번째의 한국방문인 레나마리아는 4월 장애인의 달을 기념해 오는 19일은 경기도 문화의전당에서, 24일에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