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14시 0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12일 "토목공사와 철근콘크리트에서 전문건설 면허를 취득해 협력업체로 등록을 한 상태"라며 "수주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일반건설업체 인수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토공업체 인수 추진설'과 관련, "토목공사 관련 면허를 취득한 상태로 인수 추진중인 곳은 없다"며 "일반건설업체 혹은 종합건설업체 인수를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자동차 진출을 위한 용산공업과 소규모 흡수 합병은 올해안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회사관계자는 용산공업과의 흡수 합병과 관련, "준비는 다 됐으나 경영권 인수 시기가 1년이 안돼 시간이 지연되고 있다"며 "상반기에는 어렵고 올 하반기안에 흡수합병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