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9일 단기추천종목으로 하나로텔레콤, 한국컴퓨터, 케너텍, 포휴먼, 범우이엔지를 꼽았다.
◈ 단기관심종목(4/9) - 하나로텔레콤, 한국컴퓨터, 케너텍, 포휴먼, 범우이엔지
▶ 하나로텔레콤(033630)
- 국내 2위의 초고속인터넷 및 유선전화 서비스 사업자
- 견조한 가입자 모멘텀과 기업 매출 성장 기대
- 매출 성장으로 규모의 경제 증가하며 2008년 두자리수 영업이익률 전망
- 커버리지 확대 및 하나TV 성공에 힘입은 견조한 가입자 성장세
- 결합상품 가입자 증가세에 따른 해지율 감소예상
▶ 한국컴퓨터(089150)
- 금융단말기 및 마권, 스포츠토토 등의 특수단말기 시스템 전문 공급업체
- 국민은행과 농협을 주고객으로 우리은행 등으로 거래처 다변화 중
- 마권 및 스포츠토토 단말기는 동사에서 독점으로 공급
- 국민은행에서 동사의 '지능형 창구안내 시스템'을 도입 중
- 05~06년 수출된 일본 J-TOTO 단말기의 07년 추가 수주 기대
▶ 케너텍(062730)
- 목질계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재생 에너지 업체
- 전방산업 호조와 신규사업 가시화로 성장모멘텀 기대
-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영향으로 성장세
- 향후 바이오에탄올, 바이오디젤 등 자원개발산업으로 다각화 예정
▶ 포휴먼(049690)
- 플라즈마 방식의 매연저감장치 개발, 생산업체
- 2006년 삼성전자 산업용 매연저감장치 납품으로 성공적인 국내시장 진입
- 내연기관용 가스 제거 장치 개발완료로 본격적인 해외 매출 발생
- 일본 디젤 대형차 시장의 성공적인 진입으로 성장성 부각
- 중국 등 해외시장 개척성과에 따른 추가적인 주가 모멘텀 보유
▶ 범우이엔지(083650)
- 보일러, 콘덴서, 열교환기 등을 생산하여 제철소와 발전소 등에 납품
- 제철분야는 전세계적인 조강생산 붐으로 설비 증설 추세
- 발전분야는 국내 총 전력수요량이 2020년까지 36% 증가할 전망
- 제철기계의 경우 모듈화와 시공/AS 능력까지 요구되는 점은 진입장벽
- 대형공사 수주 등을 목적으로 3.6만평의 공장증설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