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이번 2007 서울모터쇼에서 부품업체들 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45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현대모비스는 ▲모듈관(섀시모듈, 운전석 모듈, 프런트 앤드모듈), ▲안전관(에어백, 운전자보호 시스템), ▲조향관(MDPS, EPB), ▲제동관(디스크, 캘리퍼, 드럼, 부스터), ▲용품관(내비게이션, 썬팅필름, 원격시동기) 등 5개의 테마관으로 전시장을 꾸몄다.
서울모터쇼 현대모비스관 중앙에 설치된 모듈제품들. 현대모비스는 세계 최고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는 운전석 모듈, 섀시모듈, 프런트 앤드모듈 등을 제작해서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선보인 보행자 보호용 에어백 장치. 운행중인 자동차가 보행자를 치게 될 경우 0.05초 이내에 운전석 쪽 본넷이 올라가며 ㄷ 자형 에어백이 터져 보행자를 보호하게 된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이번 서울모터쇼의 주제를 'Feel Inside'로 잡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따라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은 첨단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제품을 직접 검색하거나 비교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자동차 부품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