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차장은 "특히 장비업계 특성상 현재 개발중이거나 진행중인 부분에 대해선 너무 민감해 언급이 불가하다는 것이 공식입장"이라며 관련 사안에 대해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는 6일 14시 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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