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 코우지 재무상은 6일 정례 각료회의가 끝난 후 기자들에게 "환율 이슈는 G7회담의 논의 주제인 것은 맞다"라며, 그러나 "엔, 유로, 달러 그리고 위앤화 등의 다양한 쟁점를 논의하기는 하겠지만, 엔화(약세)에 대해서만 별도로 논의가 되는 경우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직 G7 회담의 구체적인 아젠다는 확실히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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