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09시 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주에도 주주에게서 메탄올 사업 검토설에 대한 문의가 있었다"며 "전혀 근거없는 얘기로 확인해줬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제약 영업에 신경을 쓰다 보니 다른 부분에는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자원개발 루머가 도는 게 황당할 뿐"이라며 난처해했다.
대한뉴팜은 84년 동물약품으로 사업을 시작, 96년부터 제약사업에 뛰어들었다. 현재는 제약이 사업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