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4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eFriend’가 스톡피아 주관 2007년 1차 온라인 트레이딩 서비스 평가에서 3분기 연속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증권 ‘eFriend’는 스톡피아 평가에서 ▷ 금융상품백화점을 중심으로 홈페이지를 개편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킨 점 ▷ 주식 및 선물/옵션 뿐만 아니라 금융상품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시킨 점 ▷ 자산관리 서비스와 상담서비스를 강화해 강화된 투자정보를 제공한 점 ▷ 주식워런트증권(ELW) 이용자를 위한 별도의 홈페이지 을 제공, ELW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제공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래신 한국투자증권 eBusiness본부장은 “앞으로도 홈페이지에서 금융상품 영역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해 펀드에 대한 정보습득 및 관리를 할 수는 고객지향적 맞춤 투자시스템 구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스톡피아는 국내유일의 온라인 금융서비스 평가 및 컨설팅기관으로 매분기마다 28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HTS와 홈페이지 및 WTS(Web Trading service)에 대한 ▷ 트레이딩 ▷ 정보제공 ▷ 커뮤니케이션 ▷ 지원서비스 ▷ 속도/안정성 등 400여개 항목를 종합 평가한다.
한편 한국증권이 이번 스톡피아 3회 연속 수상에 맞추어 출시한 ‘eFriend Speed 업그레이드 버전’ 은 간단한 시세조회 및 빠른주문으로 직장인이 Office 환경에서 간편하게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