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10시 1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자본잠식과 전경영진 횡령 등의 회사 내부적인 문제로 인해 사업진행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회사 내부적인 문제를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무인택배시스템'사업을 다시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무인택배시스템' 사업의 경우 실무자 차원에서 사업스케줄에 맞춰 진행던 사항"이라며 "사업진행과 별개로 회사 내부문제가 터지면서 실무차원에서 진행하는데 한계점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지난 2월 경영개선을 위한 구조조정본부를 신설해 회사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짚고 개선하고 있다"며 "이후 새로운 경영진을 구성해 지속적으로 회사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