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10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러나 그는 구체적으로 자원개발사업을 확정했거나 추진되고 있는 단계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지난달 30일 주주총회에서 자원개발사업 영역을 포괄적으로 사업목적에 추가했다"며 "이는 회사가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여러가지 사업영역 가운데 하나로 검토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새롭게 사업목적에 추가한 자원개발사업의 경우 구체적인 단계는 아니지만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놓고 추진할 수 있는 사업영역"이라며 "다만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됐거나 추진중인 자원개발사업은 없으며 특별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단계도 아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