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9시 2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에 대해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최금란 상장심사1팀장은 "오는 4월 26일 상장위원회에서 심의해 결정할 것"이라며 "이후 금감원에 신고서 제출 및 공모절차를 거치려면 4월말엔 불가하며 이르면 상반기까지 가능할 수도 있다"고 답변했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 2004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했으나 국내 모바일게임업계의 영세성 때문에 상장에 실패한 바 있다. 인포뱅크는 컴투스 지분 17.3%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