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09시 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산자부에서 진행하는 첨단로봇사업 프로젝트인 '로봇워'에 매년 인공두뇌 보드를 지원하고 있다"며 "지금은 다른 로봇영역으로 넓히기 보다는 인공두뇌 보드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첨단로보사업은 향후 2~3년 뒤에 본격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며 "같은 맥락에서 로봇업체와 제휴도 당장 추진하기보다는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검토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