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상담사 조회시스템은 고객이 자신과 상담하는 은행 대출상담사의 신분을 전국은행연합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지난 21일 기준 은행권의 등록된 대출상담사는 총 4831명이다.
고객은 은행연합회 인터넷(http://www.kfb.or.kr)에 접속해 대출상담사의 이름 또는 등록번호로 대출상담사의 인적사항(사진 포함), 소속은행, 소속은행 담당자 전화번호 등을 조회할 수 있다.
금감원은 "향후 대출상담의 신뢰성 제고와 함께 대출과 관련한 부당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대출상담사의 부당한 행위에 대해 인터넷을 통해 신고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보험사 대출상담사는 보험협회 인터넷 홈페이지(www.klia.or.kr) 또는 손해보험협회 인터넷 홈페이지(www.knia.or.kr)에서, 상호저축은행 대출모집인은 상호저축은행중앙회 인터넷 홈페이지(www.fsb.or.kr)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