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0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주가가 8000원선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만약 액면분할을 실시할 경우 주가가 1000원 밑으로 떨어지게 된다"며 "주가가 어느정도 뒷받침되고 좋은 내용이 있으면 액면분할이나 무상증자도 가능하지만 지금 시점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회사의 기본적인 입장은 상장주식수가 너무 적기 때문에 주가가 어느선까지만 오른다면 무상증자나 액면분할 등 다양한 계획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상한가 직행과 관련, 이 관계자는 "아직까지 특별하게 좋은 내용을 준비하거나 발표할 건은 없다"며 "다만 주주환원 정책 차원에서 매년 10%이상 배당정책은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