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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3.19~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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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3월 넷째주 (3.19~3.23)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3월 19일(월)

재정경제부, 국고채 10년물 입찰 (8680억원)
기획예산처, 총괄분야 공개토론회(Ⅱ) (오전 6시)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홈페이지 개편 (오전 6시)
재정경제부, 주간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10분)
KDI, 캄보디아 지식공유사업 제2차 중간보고회 및 정책실무자 연수 (정오)
한미FTA체결지원위원회, 한미 FTA 부품소재산업 육성방안 (정오)
기획예산처, 정보화분야 공개토론회 (정오)
공정거래위, 올림푸스한국(주)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 건 (정오)
김영주 산자부장관, KTV 출연 (오후 3시)
한국은행, 신용보증제도의 운용현황과 과제 (배포시)
진동수 재경부 제2차관, IDB 연차총회 참석 (3월16일~21일, 과테말라)

일본 백화점협회, 2월 도쿄 백화점매출: 실제 -0.3%YY, 예상 n/a, 이전 0.0%YY
일본 백화점협회, 2월 전국백화점매출: 실제 +1.7%YY, 예상 n/a, 이전 -0.1%YY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최
영란은행(BOE) 분기회보 공표
미국 NAHB, 3월 주택시장지수: 실제 36, 예상 38, 이전 39(40에서 수정)


◆ 3월 20일(화)

기획예산처, 수송․교통․지역개발분야 공개토론회 (오전 6시)
산업자원부, 무역협회 초청 산자부장관 강연회 (오전 6시)
김영주 산자부장관, 무역협회 최고경영자 조찬회 (오전 7시30분,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30분, 청와대)
산업자원부, 세계 최첨단 냉동공조제품 한자리에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등유 프로판 등 난방용 에너지 가격인하 검토 (오전 11시)
통계청, 2006년 인구이동 통계결과 (정오)
재정경제부, IDB 연차총회 참석 (정오)
기획예산처, 민간투자분야 공개토론회 (정오)
한국은행, 2003년 지역산업연관표로 본 지역별 경제구조 및 지역간 산업연관 관계 (정오)
한국은행, 2007년 2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은행, ‘한은 금요강좌’ 개최 안내 -최근 외환시장 동향(국제국 외환시장팀 문한근 차장) (정오)
금융감독원, 안전한 전자금융은 이렇게 (정오)
금융감독원, 전자금융업자 등록 촉구 (정오)
공정거래위, 자마이카 휘트니스 클럽의 운영회칙상 불공정약관조항 건 (정오)
김영주 산자부장관, 석유업계 CEO 정책간담회 (오후 12시30분, 메리어트호텔)
김석동 재경부 1차관, 연두업무보고 (오후 3시, 농어업AT센터)
윤증현 금감위원장, 美 상장회사 회계감독위원회(PCBOA)와의 MOU 체결 (오후 3시)
재정경제부, 제50차 부동산 가격안정심의위원회 결과 (배포시)

일본은행(BOJ) 기준금리 0.50% 동결 (예상일치) / 금융경제월보 / 후쿠이 기자회견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0.3%MM, 예상 0.3%MM, 이전 0.0%MM
영국 통계청, 2월 소비자물가지수: 실제 +0.4%MM, 예상 +0.3%MM, 이전 -0.8%MM
미국 상무부, 2월 주택착공호수: 실제 1525K, 예상 1460K, 이전 1399K(1408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2월 주택허가 건수: 실제 1532K, 예상 1600K, 이전 1571K(1568K에서 수정)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개시


◆ 3월 21일(수)

재정경제부, 물가연동국고채 최초 발행 (6250억원)
기획예산처, 총괄분야 공개토론회(Ⅲ)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제34회 상공의 날 기념식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소비자 권익 제고를 위한 보험약관 개선 (오전 6시)
이성태 한은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오전 7시30분, 한국은행 소회의실)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윤증현 금감위원장, 매경 비젼코리아 제14차 국민보고대회 참석 (오전 7시30분, 신라호텔)
한국은행, 국민계정 2005년 확정 및 2006년 잠정 (오전 8시)
김석동 재경부 1차관, 부동산대책반회의 (오전 10시, 차관실)
김영주 산자부장관, 제34회 상공의 날 (오전 11시, 코엑스)
농림부, 제1차 한중FTA 산관학 공동연구 참가 (오전 11시)
권오규 부총리, 물가연동국고채 투자설명회(IR) 참석 (오전 11시30분, 롯데호텔)
재정경제부, 물가연동국고채(10년물) 발행금리 결정 (오전 11시30분)
재정경제부, 2006년 농가 및 어가 경제조사 결과 (정오)
재정경제부, FTA효과 극대화를 위한 무역제도 개선 방안 (정오)
금융감독원, 한․중․일 금융감독협력 세미나 참석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핵심설명서 제도 시행 (정오)
공정거래위, 여행상품 허위과장광고 사업자 시정조치 건 (정오)
권오규 부총리, 경찰대 졸업식(총리대행) (오후 3시, 경찰대)

일본 춘분의날 휴일. 금융시장 휴장
영란은행(BOE) 정책의사록 공표(예상 7-2 동결, 이전 7-2 동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성명서 공표(오후 2시15분, 연방기금금리 5.25% 동결 예상)


◆ 3월 22일(목)

산업자원부, ‘승강기 제대로 타기’ 안전캠페인 전개 (오전 6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30분)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 (오전 11시)산업자원부, 전기․전자업 설계때부터 환경 고려해야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쌀․우유등 포장상품 26종 -실량 생산자 선언 기준 마련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2006년도 금융인력 채용현황 분석 (정오)
재정경제부, 2006년도 재경부 통합성과 평가결과 (정오)
KDI, 정책포럼-환율과 수출가격의 구조변화 (정오)
금융감독원, ‘도난차량 기획조사’ 이후 차량도난 급감 (정오)
공정거래위, 2006년도 통계연보 발간 및 내용분석 (정오)
김영주 산자부장관, 중소기업청 업무보고 (오후 1시, 중소기업청)
권오규 부총리, 세계 물의날 행사 참석(총리대행) (오후 3시, 코엑스)
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새로운 출발을 위한 중소기업인 리셉션 (오후 5시, 중소기업중앙회)
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공정거래위원장, 독일 국제경쟁회의 참석 (배포시)

일본 재무성, 1Q법인 경기예측조사(BSI)(오전 8시50분, 예상 7.8, 이전 6.4)
일본 재무성, 2월 무역수지(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44억엔)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2월 수퍼마켓매출(오후 2시, 예상 n/a, 이전 -2.4%YY)
영국 통계청, 2월 소매판매(예상 +4.0%YY, 이전 +3.3%YY)
EU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무역수지(예상 -20억유로, 이전 25억유로)
EU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산업신규수주(예상 -1.0%MM, 이전 +2.8%MM)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오전 8시30분, 예상 320K, 이전 318K)
미국 컨퍼런스보드, 3월 경기선행지수(오전 10시, 예상 -0.4%, 이전 0.1%)
랜달 크로츠너 연준이사, 리치몬드 자본시장 심포지엄 기조연설 '최근 자본시장 동향'(12시30분)
도널드 콘 연준리 부의장, 연준 컨퍼런스 '자산가격결정 퍼즐, 신용리스크 및 신용파생상품' 주제 연설(오후 1시30분)


◆ 3월 23일(금)

공정거래위, (주)엘지데이콤의 부당한 광고행위 건 (오전 6시)
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9시, 과천청사)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결과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공산품 안전 선진자율문화 바람을 타다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세제실 혁신역량 강화교육(제6차) (오후 4시, 과천청사 지하1층 국제회의실)
재정경제부, 제1차 LEO(Love Each Other) Day 개최 (오후 4시30분, 과천청사 1동 대강당)

일본 경제산업성, 1월 전산업활동지수(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0%MM)
프랑스 INSEE, 2월 가계제품소비(예상 -0.5%MM, 이전 +1.2%MM)
EU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경상수지(예상 19억유로, 이전 23억유로)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준 총재, 자본시장 심포지엄서 '유동성 리스크' 주제 연설(오전 8시30분)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 뉴저지은행협회 컨벤선 연설(Q&A)(오전 9시15분)
전미부동산업협회, 2월 기존주택판매(오전 10시, 예상 6.35M, 이전 6.46M)
티모시 기트너 뉴욕 연준 총재, 리치몬드 자본시장 심포지엄 폐막연설 '신용시장' 주제(오전 11시30분)
프레드릭 미시킨 연준이사, SF Fed거시경제학 컨퍼런스 '인플레이션 동학' 주제 연설(오후 10시15분)

(해외지표 예상치는 마켓워치,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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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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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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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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