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달러는 하방 경직성을 보이며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모습. 중국 금리인상 충격도 미미했으며, 서브프라임 모기지 문제는 추후 주택시장 파장을 지켜봐야겠으나. 현재로써는 어느정도 희석된 모습.
전일 발표된 3월 NAHB 지수가 36으로 집계돼 9월 이래 처음으로 감소세를 나타낸 한편, 금주 23일 발표되는 기존주택판매 결과도 주목해야. 금일 BOJ결과는 시장 영향력은 작을 것으로 예상되며, FOMC회의 시작.
-시장이 어느 정도 안정세를 찾아가는 가운데, 역외의 엔/원 롱/숏 플레이는 주춤한 모습. 시장 불안과 엔 캐리 청산 이슈 부각으로 그간 변동성이 극히 제한됐던 달러/엔이 급등락하면서 엔/원 플레이 기회가 주어졌음.
-942원대에서 당국의 스무딩 차원의 개입성 매수세가 추측되고 있음. 940원대를 지키고자 하는 당국의 의지가 엿보임.
-달러/엔 반등에도 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40원대 초반에 머무는 모습. 전일 두 조선사의 수주로 매물 부담도 있고, 미-중 화해 분위기로 지정학적 리스크도 희석돼 가고 있어 하락 압력 여전. 하지만 결제와 외인 배당금에 대한 기대, 또한 당국의 개입 경계감으로 하단도 단단한 모습.
-금일 엔/원 환율 800원 지지여부가 주목되며, 달러/원 환율은 940원대 초반 흐름 예상.
(NDF종가: 942.50/942.75 H-942.75원 L-942.50원)
예상 범위: 939원~945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