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후 2시 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얘기 나올 단계가 전혀 아니다. 너무 이른 단계"라며 "나중에 결과물이 되는 시점이 되면 이슈화가 될 수 있으나 현재 상호 비밀 약정이 돼 있어 그런 이야기들이 오갈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일본,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시장 쪽에 RCS중계기(발진제거중계기)를 마케팅하고 있다"며 "지금 상황에서 사업자명을 얘기할 단계는 아니지만 동남아, 일본에 일부 실적이 있고 장기적인 영업관계 구축이 올해 연말 안에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위다스의 주거래처는 KTF와 KT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