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발 호재로 급등 개장후 강세기조속 108.70p 앞두고 정체
-강세기운은 남아있으나 기술적 부담 만만치 않아
-서브 프라임모기지 시장 우려 지속과 소매 판매 예상치 하회로 미국채 시장이 초강세를 보이면서 국채선물은 13틱오른 108.68p로 강세 개장하였다. 외국인의 매수가 국채선물 강세에 기여하면서 장중 안정된 흐름을 지속해 나갔다. 추가 모멘텀 부재속에 108.70p 저항을 받으면서 추가상승은 제한되었지만 미국발 호재로108.60p를 단숨에 회복하며 반등에 성공한 국채선물은 14틱오른 108.69p로 장을 마감하였다.
-방향성없는 등락. 금통위 전후로 뚜렷한 모멘텀은 등장하지 않는 가운데 미국 채시장과 일시적 국내재료에 의존하면서 국채선물은 하루하루 등락을 달리하고 있다. 3월들어 하루 10틱이상으로 변동성을 확대한 날이 빈번하였지만 결국 뚜렷하게 추세를 그리지는 못하고 있다.
-기술적부담. 지난주 중반 7틱까지 확대되었던 고평이 다시 1틱으로 축소되긴 하였지만 만기일을 얼마 남겨 두지 않은 상황에 서콘탱고라는 점도 다소 부담이 될 수 있으며 108.60p의 지지력은 어느정도 힘을받고 있지만 주초 강하게 무너졌던 108.70p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 레벨이 단기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 불안이 연장되고 있어 이는 국내채권시장 강세에 무게를 실어줄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지만 아직 108.70p 회복과 안착까지 뒷받침 할 만한 모멘텀은 다소 부족해 보인다. 지난주 계속해서 시도했던 금리 4.70%대 진입에대한 부담도 만만치 않아 보이므로 확실한 지지선 확보에 앞서 다소 보수적인 마인드가 필요해 보인다.
* 금일예상레인지 : 108.50p~108.80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