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재무증권 수익률이 서브프라임 시장이 우려 속에 하락했다는 소식으로 장 초반부터 채권매수세가 우세했다.
회계연도말을 앞두고 매물이 제한적인 가운데 많지는 않지만 연기금 및 공공기관의 매수세가 이어졌다. 닛케이 평균주가가 1만7300선을 회복하지 못한 채 약세로 마감한 것도 우호적인 재료였다.
그러나 기말 매수세가 제한적이고 금리가 다소 낮다는 인식이 확산된 상황이라 적극적인 매수세가 유입되지는 않는 흐름이 이어졌다.
13일 일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1bp 하락한 1.605%를 기록했다. 10년물 국채선물 6월물 마감 가격은 0.11엔 오른 134.45엔이었다.
5년물 국채금리가 1.5bp 하락한 1.165%, 2년물 국채금리가 0.5bp 내린 0.785%로 거래를 마쳤으나, 20년물 국채금리는 2.040%, 30년물 국채금리도 2.280%로 각각 전일대비 보합수준을 나타내는 등 상대적인 약세를 보였다.












